식당 주방 벽면에 에어컨과 가스온수기가 나란히 붙어 있는 자리였습니다. 배관과 배선이 이미 지나가고 있어 환풍기를 새로 달 공간이 마땅치 않다는 문의였습니다.
에어컨과 온수기 사이 남은 벽면 자리를 활용해 환풍기를 고정했습니다. 가스온수기와 거리를 두고 배선을 정리해 안전하게 마감했습니다.
"가스온수기 같은 설비 옆에 환풍기를 달 때는 배선 정리만큼이나 설비와의 안전거리를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이승용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