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창문에 환풍기가 없어 습기와 냄새가 오래 남는다는 문의였습니다. 타일 마감이 이미 끝난 공간이라 창틀을 손상하지 않는 설치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창틀 크기에 맞는 환풍기를 골라 창문 안쪽에 고정하고 콘센트에서 전원을 끌어와 배선을 정리했습니다. 타일이나 창틀을 추가로 뜯지 않고 마무리했습니다.
"화장실은 이미 타일 마감이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라 창틀을 뜯지 않고 설치할 수 있는지가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승용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