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 개구부에 달려 있던 환풍기가 오래돼 몸체가 녹슬고 배선 피복도 낡아 있었습니다. 전원을 넣어도 소음만 크고 바람이 약하다는 문의로 방문했습니다.
낡은 환풍기 본체와 배선을 함께 철거했습니다. 개구부 안쪽에 그을음과 먼지가 쌓여 있어 새 환풍기를 달기 전에 개구부 내부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정리된 개구부에 새 배선을 연결하고 신형 환풍기를 고정했습니다. 철거부터 신품 장착까지 같은 자리에서 마무리해 벽면 마감을 다시 손댈 필요가 없었습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개구부 안쪽에 그을음이 쌓인 경우가 많습니다. 철거하면서 안쪽까지 정리해야 새 환풍기 수명도 오래갑니다." 이승용 든든